[통합항만공사 진해신항 입지 논의를 바라보며]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최근 항만공사 통합 논의와 관련해 통합이 추진될 경우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입지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9월 21일 경남도 실국본부장회의에서 박 지사는 진해신항의 위상과 향후 항만 기능 확대를 고려해 통합항만공사가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자리 잡도록 중앙정부와 정치권에 경남의 의견을 적극 전달할 것을 주문했다. 나는 경남도의원으로 활동하던 2023년부터 진해신항 개발에 경남이 단순한 관할 지방자치단체로 머물러서는 […]